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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08 인터뷰 전문 매거진 topclass 탑클래스

必환경하다 save our seas

“서핑을 즐기는 데 자연을 덜 해치고 즐길 수 있는 재료로 나무가 제격이죠. 서핑 문화 자체가 자연을 즐기는 레저잖아요. 웨이브우드의 이름 그대로, ‘파도를 타는 나무’로 자연을 즐겨보는 것도 새로운 재미라고 생각합니다.” [원문 발췌]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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