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of page

2020. 09 아치쿠가 만난 아트N피플 - 우든 서프보드 아티스트 이동근을 만나다


강원도 평창에서 감자꽃스튜디오를 운영하시는 이선철 대표님을 통해 공방을 방문하셨던 ARTSYKOO님

예술과 미술.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셨던 아트디렉터 아치쿠님에게 인터뷰 요청을 받아 진행했던 인터뷰입니다.

그동안 몇 번에 인터뷰를 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질문지를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.

질문 하나하나가 저보다 웨이브우드를 더 흥미롭게 봐주시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.

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인터뷰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합니다.


コメント


bottom of page